MORE NEWS
-
선남면, 참외 접목 실시 !
성주군청사전경 (사진제공=성주군)
[KGN25] 성주군 선남면(면장 조익현)은 지난 10월 12일 명포리 이승식 농가를 시작으로 2026년 고품질의 참외 생산의 첫 발걸음인 참외 접목을 시작했다.참외 접목이란, 작물의 생육, 병해충 저항성, 수확량을 개선하기 위해 참외 줄기를 호박의 뿌리에 접붙이는 농업 기술로 성주군 농가에서는 매년 이맘때쯤 참외 접목을 시행하고 있다.이승식 농가는 내년 3월부터 참외를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이날 알찬꿀, 스마트플러스, 은하수 참외 모종 약 12,000여 개를 준비해 인근 농가들의 도움으로 품앗이를 하면서 서로 간의 농사 정보를 교류하며 참외 접목을 진행했다.조익현 선남면장은 접목 농가를 직접 방문해 “올해 초 이상기후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3년 연속 조수입 6천억원을 달성하며 성주 참외의 우수성을 보여줬다”라며 “오늘 접목한 참외 모종이 잘 성장해 2026년에도 성주가 전국 참외 산업을 견인하는 중심지가 되도록 면에서도 농업 보조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2025-10-13
-
‘마음이 젊으면 언제나 청춘’
성주군사진(마음이 젊으면 언제나 청춘 수륜면 오천1리 청춘사진관 운영)-1 (사진제공=성주군)
[KGN25] 성주군 수륜면(면장 김경란)에서는 10월 13일 10시 수륜면 오천1리 사창 경로당에서 주민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마음이 젊으면 언제나 청춘, 청춘사진관 운영”행사를 펼쳤다.청춘사진관은 자원봉사자의 재능을 활용해 어르신들에게 예전 학창시절을 회상하며 사진을 통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드리고 세대 간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하는 사업이다.오천1리 배재용 이장은 “어르신들이 예전 교복을 입고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 너무 기분이 좋고 오늘 행사를 도와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김경란 수륜면장은 “재능기부를 통해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주신 자원봉사센터와 수륜면 생활개선회 자원봉사자께 감사드리며 마음이 젊으면 언제나 청춘이라며 어르신들이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수륜면에서도 노년이 행복한 수륜 만들기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5-10-13
-
농식품부산물 활용 한우 경산우 비육 품질 고급화 시범사업 참여 농가
성주군사진(농식품부산물 활용 한우 경산우 비육 품질 고급화 시범사업 참여 농가,(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 장학금 200만원 기탁) (사진제공=성주군)
[KGN25] 지난 10일 월산농장(대표 장기환), 늘푸른농장(대표 이종건)에서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에 각각 100만원씩 장학금 총 2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에 참여한 농가는 국비 시범사업인 ‘농식품부산물 활용 한우 경산우 비육 품질 고급화’에 참여 중인 축산 청년농업인이다.해당 사업은 총사업비 7천만원(국비 50%, 군비 50%)이 투입되며 청년 농가를 대상으로 그룹별 컨설팅과 현장교육이 진행된다.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비육 기술을 전수받고 있으며 육질 초음파 검사, TMR 보조사료, 급이기 등 다양한 사양관리 기술도 함께 지원받고 있다.기탁에 참여한 농가는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어 뿌듯하다”며 “축산업에 종사하는 청년 농가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 할수 있는 기회가 되어 뜻깊다”고 밝혔다.(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 관계자는 “장학금 기탁에 적극 동참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역 교육 발전에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10-13
-
경상북도수목원, 가을 청취 즐기는‘가을 체험의날 개최’
가을 체험의날 (사진제공=경상북도)
[KGN25] 경상북도수목원은 10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제9회 경상북도수목원 가을체험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이 행사는 가족 중심의 자연학습장으로 깊어지는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행사 첫날인 24일에는 난타, 합창, 포크송 등 무대 공연이 펼쳐진다.이틀간 잔디광장에서는 긍정 인형 만들기, 테라리움 등 생태 공예 및 목공 체험이 무료로 운영되며 가을 국화 전시, 숲속 사진전 등 전시 행사도 마련된다.또한 탐방길 도장 모으기, 오락 놀이, 모과차 담그기 등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을 통해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2025-10-13
-
산불 피해지, 산림경영특구로‘돈이 되는 숲’재탄생
경상북도청사전경 (사진제공=경상북도)
[KGN25] 경상북도는 '산불 특별법' 제정을 계기로 초대형 산불 피해지역을 단순 복구에서 벗어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인 '산림경영특구'로 전환하는 사업을 추진한다.산림경영특구는 최소 300ha 이상 규모로 단지화되어 생산자단체 등이 전문적으로 경영하며 산주는 안정적인 배당을 보장받는다.특구에는 융복합 산림경영 모델이 도입되어 소득 수종 재배, 임산물 가공, 산촌 체험 관광 등을 연계해 지속적이고 높은 경제적 성과를 창출한다.올해 내 의성군 점곡면 일원 약 500ha에 시범사업을 계획 중이며 이는 산촌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핵심 제도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10-13
-
경북도, 모듈러 견본주택 시범단지 개관...신도시 2단계 부지 내
모듈러 견본주택 시범단지1 (사진제공=경상북도)
[KGN25] 경상북도와 경북개발공사는 경북도청 신도시 2단계 부지 내에 모듈러 견본주택 시범단지를 조성하고 10월 14일 개관한다.이 시범단지는 다양한 내부 구조를 갖춘 모듈러 주택 10호를 우선 설치했으며 산불 피해 이재민들에게 신속한 주거 대안을 제시하고 조속한 주거 회복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모듈러 주택은 단기간 시공이 가능하고 이동 및 설치가 용이해 장기간 임시 거주지에서 겪는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다.경북도는 향후 견본주택 5호 정도를 추가 설치해 실수요자에게도 다양한 주거 형태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5-10-13
-
경북도, 우즈베키스탄과 광역형 비자 인재 양성- 유치 함께한다
경상북도청사전경 (사진제공=경상북도)
[KGN25] 경상북도는 13일 우즈베키스탄 대외 노동청 및 고등교육과학혁신부와 '경상북도 광역형 비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광역형 비자 시범사업을 통해 E-7 인재를 양성 및 유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우즈베키스탄 지정대학(튜린공과대, 타슈켄트 국립정보통신대)에서 인재를 양성하면, 경북도는 해외인재유치센터를 통해 선발하고 대외 노동청이 출국을 지원한다.경북도는 인구 감소 및 지역 산업 인력난에 대응하기 위해 25개 직종에 대해 인재를 추천할 수 있는 광역형 비자 시범사업을 시행 중이며 인재 선발부터 입국, 정착까지 전 과정을 지원해 지역 기업의 부담을 해소할 방침이다.
2025-10-13
-
남하면 주민자치회, 이웃사랑 고구마 나눔행사 개최
거창군청사전경 (사진제공=거창군)
[KGN25] 거창군 남하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3일 지역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한 고구마 수확과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남하면 무릉리 유휴지에서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지난봄부터 직접 심고 가꾼 고구마를 수확하며 그 결실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특히 올해는 나눔 대상과 참여 인원이 늘어나 작년보다 더욱 풍성한 나눔의 장이 됐다.수확한 고구마 150박스는 관내 20개 경로당과 남하면 공유냉장고 등에 전달해 지역 어르신들과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이봉규 남하면 주민자치회장은 “작은 씨앗에서 시작된 정성이 이렇게 큰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가 중심이 되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지은 남하면장은 “바쁜 농번기에도 적극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나눔이 지역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3
-
가조면, 정성과 사랑 담은 ‘사랑찬 반찬 나눔’ 펼쳐
거창군청사전경 (사진제공=거창군)
[KGN25] 거창군 가조면은 지난 13일 가조면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신화선)와 함께 경남형 희망나눔 통합돌봄 ‘사랑찬() 반찬 나눔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사업에 참여한 가조면 여성단체협의회는 소고기 장조림, 두부·브로콜리 무침, 고구마 맛탕 등 반찬을 정성껏 조리하고 포장해 돌봄 대상자 30가구와 가조면 공유냉장고 ‘보물창고’에 전달했다.신화선 회장은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도움을 줄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준비한 반찬이 돌봄이 필요한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이웃을 돌보는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김인수 가조면장은 “따뜻한 봉사 정신으로 정성 담은 반찬을 만들어 주신 여성단체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두터운 민관협력체계를 구축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살피겠다”고 전했다.한편 경남형 희망나눔 통합돌봄 ‘사랑찬() 나눔 사업’은 2020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민관 협력사업으로 계절에 맞는 반찬을 정성껏 만들어 반찬 준비가 어려운 독거노인, 장애인 등 복지 사각지대의 이웃에게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5-10-13
-
합천군 대병면, 주민과 함께하는 청렴캠페인 개최
합천군 보도자료(합천군 대병면, 주민과 함께하는 청렴캠페인 개최) (사진제공=합천군)
[KGN25] 합천군 대병면(면장 화종영)은 10일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실천과 함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청렴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에서 대병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송준용)와 새마부녀회(회장 이금희)는 사랑의 쌀 한줌 나누기 행사와 병행해 ‘함께 만들어요, 청렴한 세상’ 이라는 슬로건 아래 주민들에게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사회 전반에 투명하고 정직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또한 대병면 주민자치회(회장 하상도)는 ‘면민 무료 목욕 봉사’를 실시하며 행사장 내에서 주민들에게 청렴 리플릿을 배부하고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만든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청렴 의식을 높였다.대병면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공직자뿐 아니라 주민 모두가 함께하는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화종영 면장은 “따뜻한 나눔과 함께 청렴 실천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렴한 행정, 투명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면민들과 함께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