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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김광준장학회 장학금 2천만원 수여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KGN25] 울진군은 지난 3월 20일 김광준장학회의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김광준 장학회는 故김광준 국회의원의 아들인 김준호 ㈜세인텍 대표가 2012년‘제헌국회의원을 지내신 부친의 존함으로 선친의 고향인 울진에서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을 찾아서 지원해 달라며 3억원을 기부한 것을 시작으로 2019년 1억원을 추가 기부해 2027년까지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장학금 2천만원은 학년, 학업성적 등을 고려해 선정된 울진군 내 중학생 5명, 고등학생 5명에게 각 2백만원씩 지원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장학금이 학생들의 학업과 미래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울진군은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 지원정책을 더 많이 발굴해 인재 육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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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愛 고백’ 이벤트 큰 인기
‘울진 愛 고백’ 이벤트 큰 인기
[KGN25] 울진군에 최근 동해선 개통과 더불어 관광택시 도입, 무료 시내버스와 같이 관광객이 환영할 만한 소식이 전해지는 가운데 관광객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는 ‘울진 愛 고백’ 이벤트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울진에서 사용한 금액의 10% 상당을 특산품으로 돌려받는 해당 이벤트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를 제공해 지역관광을 촉진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으며 절차가 어렵지 않고 푸짐한 혜택이 제공되어 많은 관광객의 참여와 SNS 리뷰가 이어지고 있다.
사전에 관광안내 책자를 신청하면 참여 신청서와 안내문, 그리고 영수증 회신 봉투를 함께 받을 수 있으며 여행 후 30일 이내 울진군청 문화관광과로 회신하면 신청이 완료된다.
사용한 금액이 10만원 이상 100만원 이하라면 10% 상당의 특산품을 택배로 전달받게 되는데, 다양한 울진군의 특산품을 맛보고 즐긴 후에 추가 구매로까지 이어져 관광객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도 매우 환영하는 이벤트이다.
최근 해당 이벤트에 참여한 한 관광객은 “여행 후에 여행의 추억을 선물로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고 하며 후기를 남겼다.
이용을 희망하는 관광객은 여행 전 울진군청 홈페이지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관광안내책자와 함께 이벤트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울진으로 여행을 오시면 푸짐한 혜택도 받을 수 있으니 많은 참여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며“앞으로 체류형 관광 기반 구축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이벤트를 마련해 명품 관광지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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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착한가격업소 친절교육 및 간담회 개최
경주시, 착한가격업소 친절교육 및 간담회 개최
[KGN25] 경주시는 고물가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저렴한 가격으로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지역 착한가격 업소 대상 청결·친절서비스 교육 및 간담회를 지난 19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APEC 정상회의 등 국제적인 행사에 대한 호의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고 외부 방문객들에게 따뜻한 이미지를 심어주고자 마련됐다.
당일간담회에는 35명이 참석했다.
먼저 APEC 정상회의를 대비해 고객 불만 대응 요령, 친절한 손님맞이 사례 중심의 교육을 진행했다.
이어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정책으로 경주시 지원 사업, 신규 지정 및 관리 방안을 소개하고 참석자들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시 관계자는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가 자긍심을 갖고 영업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지역물가 안정과 소비자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착한가격업소를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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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안전·복지 분야 더 스마트하게 변한다.
경주시, 안전·복지 분야 더 스마트하게 변한다.
[KGN25] 경주시는 지난 19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디지털타운 조성 사업 완료보고회를 가졌다.
디지털타운 조성은 2023년 행정안전부 공모에 선정, 국·도비 8억5000만원을 지원받아 ICT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안전·복지 분야에 3종 서비스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역 최초로 안강지역 임대사업소를 비롯한 농민들 농기계 300대에 시범 적용해 농기계 사고감지 대응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 시스템은 농기계에 부착된 사물인터넷 센서 단말기로 실시간 운행 상황을 모니터링한다.
위험 상황 즉시 등록된 연락처로 자동 전파해 농기계 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한다.
초거대 AI활용 대화형 상담 서비스는 안강지역 복지위기가구 초기 상담에 시범 적용해 복지 수요의 신속한 파악과 초기 상담업무를 크게 경감시켰다.
AI안부 전화 서비스는 위기가구 모니터링과 중·장년 1인 가구, 경증치매 환자 등 돌봄이 필요한 지역 전체 대상자 중 신청자에게 주 1~2회 전화를 걸어 식사, 수면, 건강, 취미, 가족 등의 주제로 말벗 대화를 제공하고 있다.
이 전화 서비스 이용신청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러한 서비스들을 통합 관리하며 인력과 기술·자원을 공유하고 귀농·귀촌 인구 유입과 지역주민 간 화합을 돕는 통합 플랫폼은 다음 달 지역민을 대상으로 오픈할 예정이다.
송호준 부시장은 “앞으로도 디지털 행정서비스의 지속적 발굴·도입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과 생활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당부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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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순대국밥 ‘함양읍 하나더나눔’ 협약을 통한 나눔 실천
장터순대국밥 ‘함양읍 하나더나눔’ 협약을 통한 나눔 실천
[KGN25] 함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20년 손맛 장터순대국밥’과 ‘함양읍 하나 더 나눔’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장터순대국밥’은 3월부터 관내 취약계층 3가구를 대상으로 매월 1회, 밑반찬 4종을 후원하게 된다.
함양읍 용평3길 35에 위치한 ‘장터순대국밥’은 함양읍 내에서도 이름난 맛집으로 평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밑반찬과 국밥 후원을 꾸준히 해오며 지역사회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윤재용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꾸준히 밑반찬을 지원하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참여하게 됐다”며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성봉 공동위원장은 “좋은 일에 동참하시는 대표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후원이 필요한 분들에게 두루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함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특화사업 ‘하나 더 나눔’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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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제80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개최
함안군, 제80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개최
[KGN25] 함안군은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21일 가야읍 당산동 일원에서 식목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해 이만호 함안군의회 의장, 지역주민 및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여했으며 무궁화와 영산홍을 식재했다.
특히 오는 25일과 28일에는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통해 나무심기의 중요성을 홍보할 계획이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기후변화에 대응해 소나무 밀도를 줄이고 편백, 참나무와 같은 대체수종을 적극 식재하고 있다”며 “식목행사를 통해 숲과 나무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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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위원회 인재 데이터베이스 구축 가동
함안군청사전경(사진=함안군)
[KGN25] 함안군은 위원회의 전문성과 다양성 확보 목적으로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로 ‘위원풀’을 구성하기 위해 위원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군은 위원회 위원풀 제도를 통해 군이 구성·운영하는 각종 위원회에 군민과 전문가의 참여를 확대할 뿐만 아니라 적합한 인력을 미리 확보하고 위원풀 명단에 등록해 적재적소에 유능한 인재를 위원으로 위촉하는 데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제도운영을 위해 지난 2월 ‘함안군 각종 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제정·시행하고 있으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군정 발전을 주도하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전문가 인력을 확보하는 데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위원풀 구성을 위해 군청 누리집과 우편, 방문접수 등으로 위원 후보자를 상시 모집하고 있으며 신청 자격은 위원회 활동을 공정하고 성실하게 수행할 각 분야의 학식과 경험을 갖춘 사람이라면 지역과 상관없이 누구나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가입신청서 자격·면허증, 경력증명서류 등을 지참해 함안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 기재된 방법으로 신청하면 된다.
위원풀에 등록하면 각종 위원회 위원 선정 시 후보자로 추천될 수 있고 최종 선정되면 해당 위원회의 위촉직 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위원풀 제도 운영을 통해 성별·연령, 다양한 직능별 인원 사전확보로 위원 중복참여를 개선하고 분야별 전문가의 군정 참여 기회 확대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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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외통위 의원들, 경주 찾아 APEC 정상회의 점검
국회 외통위 의원들, 경주 찾아 APEC 정상회의 점검
[KGN25]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여야 의원들이 21일 경주를 방문해 ‘2025 APEC 정상회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주요 시설을 둘러봤다.
경주시에 따르면 이번 방문에는 김석기 외통위원장을 비롯해 김영배 간사, 김건 간사 등 외통위 소속 의원 13명이 참석했다.
의원들은 이날 오전 KTX를 이용해 경주역에 도착한 뒤, 곧바로 정상회의장으로 예정된 경주화백컨벤션센터를 찾아 APEC 준비지원단으로부터 회의 준비 현황을 보고받았다.
이 자리에는 주낙영 경주시장, 이동협 경주시의장,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등도 함께했다.
이날 브리핑에서는 정상회의의 주요 일정과 함께 기반시설, 경제, 문화, 수송, 숙박, 의료 등 부문별 준비 상황이 상세히 보고됐으며 외통위원들은 이에 대해 열띤 논의를 이어가며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기대를 나타냈다.
이어 의원들은 HICO 내부 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정상회의 운영 계획과 동선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또 정상회의 참가자 및 관계자들이 이용할 숙박시설을 방문해 안전 대책과 편의시설 확보 여부 등 전반적인 운영 여건을 확인하며 현장 중심의 준비 태세를 집중 점검했다.
이후에는 APEC 공식 만찬장으로 검토 중인 국립경주박물관을 방문해 행사 운영 구상과 연계 콘텐츠 활용 방안 등을 살폈으며 경주시 및 APEC 준비지원단과 간담회를 열어 준비 과정을 재확인하고 향후 과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김석기 국회 외통위원장은 “경주는 신라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대한민국 대표 문화도시이자,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며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철저한 준비 과정을 직접 확인했으며 국회도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경주가 국제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는 세계 어느 도시와 견주어도 손색없는 역사문화도시”며 “이번 APEC 정상회의를 통해 경주의 위상을 세계에 알리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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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제5회 대한민국 대표 축제박람회 참가
밀양시, 제5회 대한민국 대표 축제박람회 참가
[KGN25] 밀양시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5회 대한민국 대표 축제박람회에 참가해 사계절 다채로운 축제로 가득한 밀양을 널리 홍보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를 맞는 대표 축제박람회는 한국지방신문협회와 중부매일이 주최하고 ㈜한국전시산업원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하는 자리다.
각 지자체를 대표하는 지역축제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축제들의 축제다.
이번 박람회에서도 100여 개 지자체와 기업이 참여했다.
저마다의 특색있는 축제를 홍보하고 정보를 나누며 지역축제의 새로운 발전 방향을 수립할 수 있는 상호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
시에서는 올해 새로운 모습으로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제67회 밀양아리랑대축제와 8월 8일 첫선을 보일 제1회 밀양 물축제 수퍼 페스티벌, 그리고 7월 중순 개장할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와 여름 풍덩 물놀이장 등 전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널리 홍보하며 밀양에 관한 관심을 더욱 끌어올렸다.
특히 유명 배우와 밀양 시민배우를 중심으로 사명대사의 일대기를 풀어나갈 2025 밀양강 오딧세이‘칼을 품고 슬퍼하다’를 대대적으로 홍보하며 밀양아리랑대축제 관광객 유치에 힘을 썼다.
또한, 이번 박람회에는 밀양을 알리고 밀양을 찾아오도록 하는 간단하면서도 재미있는 이벤트를 준비해 밀양시 홍보관이 방문객들로 더욱 북적였다.
시는 외부 관광객들을 밀양으로 유치하기 위해 밀양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관내 숙박권과 밀양사랑상품권 등을 상품으로 하는 ‘밀양에서 만나요’ 이벤트를 추진해 밀양 주요 관광지와 축제, 3대 신비와 8경을 재치 있는 퀴즈로 홍보하고 방문객들을 유도했다.
그리고 밀양 여행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일정 기간 유지하면 추첨을 통해 커피 쿠폰을 지급하는 ‘팔로우 밀양’ 이벤트를 통해 밀양 관광 정보와 축제 정보 등을 더욱 널리 알릴 수 있게 됐다.
시는 박람회와 같은 오프라인 행사를 적극적으로 추진함과 동시에 날로 영향력이 커지고 있는 방송매체, SNS 등 온라인 홍보에도 더욱 주력해 밀양과 밀양 관광을 더욱 널리 알릴 방침이다.
김경란 관광진흥과장은“이번 박람회를 통해 밀양의 다채로운 축제를 관광객들에게 먼저 선보이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계 인구 증가를 위해 최일선에서 노력 중인 지역의 많은 분과 함께 밀양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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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국어진흥위원회 위원 위촉식 개최
창원특례시, 국어진흥위원회 위원 위촉식 개최
[KGN25] 창원특례시는 지난 20일 시청 제2별관 회의실에서 ‘2025년 창원시 국어진흥위원회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국어진흥위원회는 올바른 공공언어 사용을 촉진하고 국어의 발전과 보전에 관한 사항을 자문·심의하는 기구다.
제3기를 맞이한 이번 위원회는 국어·한글 관련 단체, 국어학과 교수, 국어 교사, 기자, 시의원 등 총 8명의 위원으로 꾸려졌다.
이날 시는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2024년 창원시 국어진흥 활동 공유와 2025년 국어진흥 계획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2025년 창원시 국어진흥 계획안에는 △창원시 누리집 내 ‘국립국어원-표준국어대사전’ 바로가기 설치 △공공언어 사용 조사와 개선 행정용어 목록화 △직원 대상 올바른 우리말 쓰기 교육 △한글날 기념 종이비행기 퀴즈대회 △시민참여 어려운 공공언어 바꾸기 제안 및 지역어 발굴 행사 △한글 경조사 봉투 제작·배포 △창원시 영자신문 내 ‘알쏭달쏭 재밌는 한국어’ 연재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회의에서는 시민의 국어 사용 환경을 개선하고 우리말 보호를 위한 다양한 정책에 대해 위원 간 의견이 오갔으며 특히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홍보 강화의 필요성이 강조됐다.
장금용 위원장은 “올바른 국어 사용은 행정과 시민, 그리고 시민과 시민 간 소통을 원활하게 하고 지역 정체성을 강화하는 중요한 요소”며 “국어진흥위원회와 함께 바른 공공언어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국어진흥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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