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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경남도 찾아 현안사업 원활 추진 위한 지원 건의
경상남도 산청군 군청
[KGN25] 산청군은 16일 경남도를 찾아 주요 현안사업 도비 지원과 국토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및 지리산권 UAM 시범운용구역 지정 신청을 건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지역 현안사업의 필요성을 적극 설명해 도 차원의 재정적 지원을 확보하고 경남도와 협력해 국가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성흥택 부군수 등은 경남도 관계자와의 면담에서 △선비문화연구원 경남 한국학 연구원 승격 △경남학 연구기반 조성 △ 산청군 도시가스 공급배관 건설 △지리산 산중 수족관 설치 등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해 도비 126억원 지원을 요청했다.또 교통건설국장, 산업국장을 만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과 지리산권 UAM 시범운용구역 지정을 건의했다.남해대전선은 대전에서 남해까지 연결하는 철도사업으로 산청군은 철도 접근성 개선과 지리산권 관광 활성화, 지역 간 균형발전을 위해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지리산의 지형적 한계를 극복하고 관광객 이동 편의를 높이는 한편 산불감시·재난 대응·응급환자 이송 등 공공서비스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지리산권 UAM 시범운용구역 지정을 요청했다.시범운용구역 노선은 현재 지리산 천왕봉과 접근이 용이한 장터목, 대원사계곡, 동의보감촌 등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산청군은 앞으로도 경남도와 중앙부처를 지속적으로 방문해 주요 현안사업을 건의하고 국·도비 확보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산청군 관계자는 “지역 현안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경남도와 긴밀히 협력하고 사업별 필요성과 당위성을 적극 설명해 필요한 재원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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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4회 합천황토한우축제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합천군, 제4회 합천황토한우축제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은 9월 15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제4회 합천황토한우축제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합천축산업협동조합이 주최·주관하고 합천군, 합천군의회, 경상대 RISE 사업단,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후원하는 제4회 합천황토한우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관련 부서 간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보고회에는 김윤철 합천군수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 합천축협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축제대행업체에서 준비 중인 축제 세부추진계획을 발표했다.이어 주차, 교통, 안전, 홍보 등 분야별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방문객 편의와 안전을 높이기 위한 방안과 예상되는 현장 문제에 대한 대응책을 논의하며 관련 부서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제4회 합천황토한우축제는 합천을 대표하는 한우 브랜드 ‘합천황토한우’의 우수한 맛과 품질을 알리고 황매산 억새와 핑크뮬리 등 가을철 합천의 주요 명소와 연계해 축제와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다.특히 합천황토한우를 중심으로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 체험거리를 마련해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고 합천의 대표 축제로 한 단계 더 도약한다는 계획이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제4회를 맞은 합천황토한우축제가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 풍성하고 내실 있는 축제로 성장하고 있다”며 “올해도 합천황토한우의 우수한 맛과 품질을 널리 알리는 것은 물론, 지역경제가 함께 살아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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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환경미화원 복무․안전교육 실시
합천군, 환경미화원 복무․안전교육 실시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은 15일 합천군청 제2청사 회의실에서 공무직 환경미화원을 대상으로 복무·안전교육과 함께 노고 격려와 현장 애로사항 청취 등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교육에서는 청소업무 종사자 준수사항, 작업방법 등의 복무교육과 함께 작업 시 준수해야 할 안전수칙 등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 요령 등을 공유했다.특히 이번 교육에는 김윤철 군수가 교육에 직접 참여해 청소행정 최일선에서 묵묵히 노력하고 있는 환경미화원들의 현장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경청하고 격려와 함께 안전을 최우선해서 근무해 줄 것을 당부했다.김윤철 군수는 “환경미화원 여러분의 노고 덕분에 군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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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추석맞이 사랑의 쌀 기탁
가야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추석맞이 사랑의 쌀 기탁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 가야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16일 가야면사무소를 찾아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10kg 52포를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명절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생활에 보탬을 주고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의 의미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변정수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하석순 새마을부녀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지역사회에 필요한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정경희 가야면장은 “매년 지역을 위해 힘써주시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쌀은 도움이 필요한 세대에 정성껏 전달해 모두가 넉넉한 마음으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이날 기탁된 쌀은 가야면 관내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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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다중이용시설 민관 합동 안전점검
경상남도 산청군 군청
[KGN25] 산청군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추석 연휴 군민과 귀성객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생활 현장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해 조치하기 위해 마련됐다.점검은 산청시장과 산청버스터미널, 원지버스정류소, 하나로마트 신안점, 산청한방가족호텔 등을 대상으로 산청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산청군 안전관리자문단 등이 참여해 이뤄졌다.점검에서는 시설별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소방시설 작동 및 피난·방화시설 관리 상태 △건축물 주요 구조부 균열·손상 여부 △전기설비 누전 및 배선 관리 상태 △가스시설 누출 및 안전장치 작동 여부 등을 살폈다.특히 전통시장과 판매시설의 화재 발생 위험요인과 소방통로 확보 여부, 터미널과 버스정류소의 이용객 이동 동선과 시설물 관리 상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산청군은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하도록 안내했으며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시설관리자에게 신속히 조치하도록 요구한 뒤 이행 여부를 지속해서 관리한다는 방침이다.또 화재나 안전사고 발생 시 관계 기관과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상황관리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산청군 관계자는 “추석 연휴에는 전통시장과 터미널 등 생활 밀접 시설의 이용객이 증가하는 만큼 사전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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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여성단체협의회, 추석 맞이 사랑의 쌀 나눔 행사
함양군여성단체협의회, 추석 맞이 사랑의 쌀 나눔 행사 (함양군 제공)
[KGN25] 함양군여성단체협의회는 9월 14일 여성자원봉사실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여성단체협의회 소속 12개 단체에서 20여명이 참석했으며 단체별로 관내 어려운 이웃 72세대에 쌀 10kg 1포씩을 전달했다.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작은 마음을 전달했다”며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함양군여성단체협의회는 매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설날, 추석맞이 나눔 행사와 밑반찬 전달, 겨울철 김장 나누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오고 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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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동국대~현곡 상구간 도로 현장 점검
주낙영 경주시장, 동국대~현곡 상구간 도로 현장 점검 (경주시 제공)
[KGN25] 주낙영 경주시장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동국대~현곡 상구간 도로개설공사’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경주시는 추석 전 임시 개통을 앞둔 해당 도로의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16일 밝혔다.‘동국대~현곡 상구간 도로개설공사’는 석장동 화랑마을 앞에서 현곡면 상구리 마을회관 인근까지 연결하는 사업이다.총사업비 108억원을 투입해 연장 1.35㎞, 폭 11m의 왕복 2차로 도로를 개설하는 사업으로 추석 전 임시 개통을 거쳐 오는 10월 말 정식 준공할 예정이다.그간 해당 구간은 도로 폭이 좁고 우회 거리가 길어 주민들의 통행 불편이 지속돼 왔다.시는 도로가 개통되면 석장동과 현곡면 간 이동 시간이 단축되고 시가지 교통량 분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날 주 시장은 공사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임시 개통에 대비한 도로시설물 설치 상태와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또 현장 관계자들에게 임시 개통 전까지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잔여 공사와 품질 관리에도 철저를 기해 줄 것을 주문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임시 개통 전까지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며 “남은 공사도 차질 없이 추진해 10월 말 정식 준공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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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 머리 깎는 날”…경주 신라 왕릉 가을맞이 ‘이발’
“임금님 머리 깎는 날”…경주 신라 왕릉 가을맞이 ‘이발’ (경주시 제공)
[KGN25] 경주시는 대릉원 지구 내 대릉원·천마총과 황남고분군, 노동·노서고분 일원에서 사적지 경관 관리와 문화유산 보존을 위한 예초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신라 왕릉 위에서 작업자들이 예초기를 메고 웃자란 잔디를 깎는 모습은 마치 ‘임금님 머리를 깎는 날’을 연상케 한다.특히 봉분은 경사가 가파르고 장비 투입이 어려워 작업자들이 예초기를 메고 비탈면을 오르내리며 일일이 잔디를 다듬어야 한다.올해 예초작업 대상은 노동·노서고분과 황남고분군, 대릉원·천마총 등 모두 14만 1736㎡로 축구장 약 20개에 해당하는 넓이다.구역별로는 노동·노서고분 3만 4732㎡, 황남고분군 5만 9789㎡, 대릉원·천마총 4만 7215㎡다.이 가운데 대릉원·천마총은 전체 4만 7215㎡ 중 봉분 예초 면적만 4만 6032㎡에 달해 작업 난도가 높다.평지에서는 핸드가이드식 장비를 활용하지만, 봉분과 사면부는 배부식 예초기를 이용해 직접 잔디를 깎는다.예초작업은 단순히 보기 좋게 잔디를 정리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웃자란 풀과 잡초를 제거해 사적지의 녹지 환경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봉분 등 문화유산을 안정적으로 보존하기 위한 작업이다.경주시는 연중 모두 5차례에 걸쳐 예초작업을 실시하며 깎아낸 잔디와 부산물도 별도로 수거해 처리한다.주낙영 시장은 “정기적인 예초와 녹지 관리로 신라 왕릉을 보존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가꾸고 있다”며 “관광객들이 쾌적하게 천년고도의 문화유산을 관람할 수 있도록 사적지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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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고도 가을밤 밝힌다…경주국가유산야행 준비 ‘착착’
천년고도 가을밤 밝힌다…경주국가유산야행 준비 ‘착착’ (경주시 제공)
[KGN25] 경주 하늘에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등장하며 ‘2026 경주국가유산야행’의 개막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있다.경주시는 오는 18일 개막하는 ‘2026 경주국가유산야행’을 앞두고 행사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특히 지난 14일에는 개막식 축하공연에 나서는 블랙이글스가 경주 도심 상공에서 사전훈련을 진행해 시민과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었다.블랙이글스는 대한민국 공군을 대표하는 특수비행팀으로 고난도 편대비행과 화려한 공중기동을 선보이며 각종 국가행사와 국제 에어쇼에서 활약하고 있다.이날 대릉원과 동부사적지, 월정교 상공을 가르며 편대비행과 다양한 기동을 선보여 본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본 공연은 개막일인 18일 오후 5시부터 10여 분간 월정교 인근 상공에서 펼쳐질 예정이다.올해 경주국가유산야행은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월정교와 경주교촌마을, 경주읍성 일원에서 열린다.기존 월정교와 교촌마을 중심에서 경주읍성까지 행사 공간을 확대했다.행사에서는 ‘8야’를 주제로 지난해 33개보다 늘어난 45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월정교 야경과 드론 라이트쇼, 신화의 숲, 경주읍성 야간경관 등 천년고도의 밤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도 마련된다.또 버스킹과 샌드아트, 어린이 국가유산 해설, 천체관측, 전통문화 체험, 경주읍성 저잣거리 등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운영된다.시는 행사장 시설과 프로그램 운영, 안전관리 등을 최종 점검하고 시민과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야행을 즐길 수 있도록 막바지 준비에 힘을 쏟고 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블랙이글스의 멋진 비행과 함께 천년고도 경주의 국가유산을 색다르게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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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WCARP 2030’유치…국내 첫 개최지 선정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KGN25] 경주시는 전 세계 12개국 500여명의 전문가가 참여하는 국제학술대회 ‘제9회 세계 접착 및 관련 현상 학술대회’를 경주에 유치했다고 밝혔다.(재)경주화백컨벤션뷰로는 한국접착및계면학회와 공동으로 유치추진단을 구성해 유치 활동을 펼친 결과, 경주시가 WCARP 2030의 최종 개최지로 확정됐다.WCARP는 4년마다 열리는 접착 및 계면 과학 분야의 국제학술대회로 세계 각국의 전문가들이 최신 연구 성과와 산업 기술 동향을 공유하는 자리다.경주는 브라질에서 열린 제8회 대회에서 차기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으며 WCARP가 국내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WCARP 2030은 오는 2030년 9월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며 한국접착및계면학회 창립 30주년 기념 정기학술대회와 연계해 진행될 예정이다.행사에는 국내외 학계와 산업계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가해 연구 성과와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국제 교류와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유치는 HICO와 한국접착및계면학회가 공동으로 추진했으며 경주의 컨벤션 인프라와 풍부한 역사·문화 자원 등을 적극 알린 것이 개최지 선정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경주시는 이번 국제학술대회 유치를 계기로 국제회의 개최 역량과 MICE 도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향후 행사 준비와 운영에도 차질이 없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윤승현 HICO 사장은 “WCARP의 국내 첫 개최지로 경주가 선정된 만큼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