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N25] 부산시는 내일 오후 2시 사직실내체육관에서 ‘2026-2027시즌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비엔케이 썸 여자프로농구단의 홈 개막전이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경기는 비엔케이 썸이 새 시즌 부산 홈 팬들과 처음 만나는 자리로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 맞붙는다.
선수단과 팬들이 각오를 다지고 부산의 프로스포츠 열기를 이어가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이날 경기에는 전재수 시장을 비롯해 송우현 시의회 행정문화위원장, 김성주 부산은행장, 강상길 비엔케이 썸 단장, 농구 팬, 부산 시민 등이 참석해 선수단의 새 시즌 출발을 함께 응원할 예정이다.
사전 행사는 오프닝 공연, 선수단 입장 및 소개, 축사, 개회사 및 개회 선언, 새로운 마스코트 ‘뱅키’소개 및 시투 등으로 구성된다.
입장권은 한국여자농구연맹 공식 누리집에서 예매하거나 경기 당일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전재수 시장은 “비엔케이 썸이 새 시즌에도 좋은 경기로 부산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전하고 부산 농구의 열기를 이어가길 기대한다”며 “선수단이 힘을 낼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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