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N25] 김해시 삼안동행정복지센터는 4일 돌보는재가복지센터와 서광교회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10KG 5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겨울철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전달된 백미는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사각지대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진희 센터장과 김인우 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독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고병진 삼안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신 두 기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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