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N25] 창선면행정복지센터는 3일 지역 사찰 향적사에서 쌀 250kg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창선면 당항마을에 위치한 향적사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기적으로 성품과 성금을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향적사 주지 진오스님은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 제일 큰 덕이라고 생각하는 신도들의 뜻을 모아 기탁을 하게 됐으며 항상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자 온정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준표 창선면장은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귀한 백미를 기탁 해 주심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가구에 따뜻한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복지 사각지대 가구 등 지원이 필요한 가정에 배부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KGN25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