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N25] 북부동은 지난 3일 분성산 일원에서 산불방지 기원과 함께 북부동의 무사안녕과 주민들의 행복을 기원하는 ‘분성산 산신제’를 봉행했다.
이날 산신제에는 초헌관 신종기 북부동장, 아헌관 우상우 체육회장, 종헌관 배병순 북부동 통장협의회 부회장이 맡아 예를 다했으며 김용일 북부동 새마을협의회장이 축문을 낭독하고 50여명의 동민들이 참례해 한마음으로 산불없는 북부동이 되기를 기원했다.
북부동은 김해시에서 유일하게 산신제를 올리는 읍면동으로 경운산과 분성산이 자리하고 있다.
신종기 북부동장은“산신제에 함께 참여해 준 위원님과 주민 분들께 감사드리며 시민 모두가 산불예방에 각별한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KGN25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