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복에 안전을 더하다’ 부산자치경찰위원회, 맞춤형 현장 캠페인 개최

10.31. 영화의전당 야외 광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 캠페인」 개최… 지역맞춤형 치안 정책 홍보

kgn25 기자

2026-11-03 07:08:00




부산광역시 시청



[KGN25] 부산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10월 31일 영화의전당 야외 광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시와 조선일보가 공동 주최한 ‘2026 아이가 행복이다.

부산’행사와 연계해 진행됐다.

부산경찰청, 수영경찰서 한국마사회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마련한 이번 캠페인은 ‘시민행복에 안전을 더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다.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치경찰의 역할을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및 정책 홍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친근한 자치경찰 체험·포토존’에서는 조랑말과 교감하는 ‘말과 함께하는 오감 체험’, 실제 경찰 오토바이에 탑승해 사진을 찍는 ‘위풍당당 싸이카 탑승기’를 운영해 가족 단위 방문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시민소통, 자치경찰 정책 홍보·확산존’에서는 ‘도전 부산 자치경찰 골든벨’퀴즈, ‘찾아가는 미아방지 지문 사전 등록’부스를 운영했다.

아울러 주민 참여형 치안 활동인 ‘나와 반려견의 평범한 산책, 특별한 순찰이 되다’홍보와 야광 열쇠고리 배부를 병행하며 맞춤형 치안 정책을 알리고 안전 의식을 고취했다.

김철준 시 자치경찰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은 우리 아이들과 시민들이 부산자치경찰을 더욱 가깝게 느끼고 일상 속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현장 밀착형 소통을 강화하고 시민 맞춤형 치안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안전한 부산’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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