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N25] 강원문화재단 대관령음악제운영실은 더블베이시스트 김소정을 강사로 초청, 4일 춘천 봉의고등학교에서 ‘찾아가는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한다.
대관령아카데미 연중 교육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마스터클래스’는 도내 음악 인재들이 다양한 분야의 정상급 음악가 및 교육자로부터 직접 배우며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류의 장이다.
더블베이시스트 김소정은 서울대학교 학사 및 콜번스쿨 전문연주자 과정를 졸업했으며 샌프란시스코 발레 오케스트라 부수석으로 활동 중이다.
이번 찾아가는 마스터클래스에는 봉의고등학교 3학년 최시영 학생 등이 참여해 전문 연주자의 지도 아래 연주 기량을 점검하고 음악적 표현과 해석에 대한 조언을 얻으며 향후 음악 활동과 진로를 구체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는 “마스터클래스가 지역의 음악 인재들이 전문 연주자와 직접 소통하며 음악적 역량을 넓히고 구체적으로 진로를 그려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내 청소년들이 수준 높은 음악교육을 경험하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보도자료와 관련해 자세한 취재를 원하시면 강원문화재단 평창대관령음악제운영실 차장 정영신로 연락주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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