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N25] 상주시 화서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에서는 10월 29일 이소천과 관내 하천 일대에서 하천쓰레기 정화 활동을 펼치며 깨끗한 지역 만들기에 앞장섰다.
이번 활동은 화서면 새마을남녀지도자 30여명이 참여해 상현리 하현마을회관부터 신봉네거리에 이르는 하천변과 달천리 이소천 주변을 중심으로 정화 작업을 벌였다.
참여자들은 무단으로 버려지거나 호우에 떠내려와 쌓인 쓰레기를 수거하고 하쳔변 잡풀을 제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하천쓰레기 정화사업은 하천 주변에서 쓰레기를 수거 처리해 수질오염을 사전에 방지하는 한편 주민들에게 자연환경 보전의 중요성과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이어지고 있다.
조성광 화서면장은“바쁜 일상 속에서도 궂은일에 솔선수범 해주신 새마을남녀지도자분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면민과 방문객 모두가 깨끗하고 안전한 하천을 누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환경 정화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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