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N25] 대한노인회고성군지회 고성읍분회에서는 제30회 노인의 날 및 경로의 달을 맞아 지난 10월 27일 고성읍사무소 3층 대회의실에서 각 경로당 회장, 총무 등 경로회원 150여명을 모시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하학열 고성군수, 정화성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장, 허동원 경상남도의회 의원이 참석해 행사를 축하했다.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이윤우 양덕경로당 회장이 도지사 표창, 김도열 사동경로당 회장과 김지애 주무관이 군수 표창, 수외경로당 류관열 회장이 대한노인회고성군지회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정화성 대한노인회고성군지회장은 축사에서 “노인은 대한민국의 발전을 이룬 자랑스러운 세대로 현재도 우리의 역할을 찾아 책임을 다함으로써 사회로부터 존경받고 지역과 국가를 위한 버팀목이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하학열 고성군수는 “어르신들의 헌신과 노력 덕분에 오늘날의 고성이 존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지속적인 복지지원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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