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N25] 경산신협은 27일 동절기를 앞두고 관내 소외된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250만원 상당의 이불 18채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신협사회공헌재단의 지원으로 매년 전국 신협이 함께 참여하는 ‘온누리세상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이날 전달된 이불은 겨울철 생활에 부담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될 예정이다.
최상봉 상임이사는 “날씨가 더욱 추워지기 전에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춘희 중방동장은 “지역사회를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베풀어 주신 경산신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을 담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포근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
경산신협은 서민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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