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N25] 경산시가족센터는 24일 결혼이민자의 취업과 사회활동 준비를 지원하기 위한 ‘나의 내일을 준비하는 시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자들이 자신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하고 취업 준비에 필요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이력서 작성과 증명사진 및 프로필사진 촬영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대신대학교 뷰티케어전공 유학생 봉사단과 연계해 사진 촬영에 앞서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링을 지원했다.
신용익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결혼이민자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결혼이민자들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자립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경산시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한국생활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가족교육, 상담, 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산시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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