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N25] 창녕군가족센터는 지난 23일 결혼이민여성 25명과 함께 합천영상테마파크로 ‘행복愛 물드는 가을愛 여행’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찾아가는 다행복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결혼이민여성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를 즐기고 한국 문화를 체험하며 정서적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서로 소통하며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
‘찾아가는 다행복센터’는 다문화가족의 다양한 문화적 욕구를 충족하고 지역사회 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결혼이민여성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정동명 센터장은 “이번 여행이 결혼이민여성들에게 일상의 활력을 되찾는 소중한 시간이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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