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N25] 가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가조면 공유냉장고 ‘보물창고’정기후원 나눔가게를 방문해 지속적인 나눔 실천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
가조면 공유냉장고 ‘보물창고’는 2021년 6월 개소 이후 가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가조권역 통합돌봄센터가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주민 간 나눔문화 확산과 취약계층 식사 지원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복지 향상을 위해 꾸준히 후원에 동참하고 있는 나눔가게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기부와 나눔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가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날 정기후원 업체를 찾아 감사 인사를 전하며 공유냉장고 ‘보물창고’ 운영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김은자 민간위원장은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후원업체 덕분에 공유냉장고 ‘보물창고’ 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 따뜻한 나눔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호경 공공위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후원업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부탁드리며 모두가 함께 행복한 가조면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조면과 공유냉장고에 정기후원을 해주는 나눔가게는 동해식당, 더올래, 남도맛집, 대림가든, 미가추어탕, 해킹쭈꾸미, 모든식당, 경원식육식당, 윤담, 토종흑돼지식당, 쌍쌍식육식당, GFS, 외양간구시, 남훈축산, 거창푸드뱅크, 대상, 거성농원, 산마루식품, 가조할인마트, 병산마을 사계절농장 등 20개 업체이다.
저작권자 © KGN25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