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N25] 고성문화관광재단은 고성군재향군인회가 9월 18일 2026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사전예매권 200만원어치를 구매하며 엑스포 성공개최에 힘을 보탰다고 전했다.
이번에 구매한 입장권은 재향군인회 회원과 가족들이 엑스포 기간 중 관람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개막을 앞두고 문화·봉사·경제 등 각계 지역 단체의 구매가 잇따르는 가운데, 고성군재향군인회도 응원 대열에 합류하며 엑스포를 향한 지역사회의 성원이 이어지고 있다.
고성문화관광재단 김홍식 대표이사는 “지역을 위해 늘 앞장서 오신 재향군 인회원들께서 엑스포에도 힘을 보태주셔서 감사하다”며 “찾아주시는 모든 분이 고성의 자부심을 느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2026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는 ‘공룡과 떠나는 신나는 모험’을 주제로 9월 22일부터 11월 1일까지 41일간 당항포관광지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는 주차요금을 받지 않고 고성사랑상품권 증정 혜택을 확대했으며 온라인 구매자는 실물 티켓 교환 없이 QR로 바로 입장할 수 있다.
입장권 구매 및 단체 관람 문의는 고성군문화관광재단 또는 엑스포 공식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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