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N25] 성주군 월항면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에 활기를 더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돕기 위해 9월 22일 성주 전통시장에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과 소상공인들에게 힘을 보태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노경미 월항면장을 비롯한 면 직원들과 이장협의회장 및 이장, 지역 유관기관·단체 관계자, 주민들 30여명이 함께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성주 전통시장을 찾아 제수용품과 명절 음식 재료, 생필품 등을 직접 구매하고 상인들과 따뜻한 인사를 나누며 전통시장에 활기를 더했다.
노경미 월항면장은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주민들의 발걸음이 지역 상인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장보기를 통해 지역 상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주민들께서도 전통시장에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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