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N25] 군위군 우보면 남·녀새마을회는 명절을 맞아 지난 21일 관내 이화리 소공원 일원에서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환경을 만들기 위한 풀베기 및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추진됐으며 우보면 남·녀새마을회 회원17여명이 참여해 이화리 소공원 내 무성하게 자란 잡목과 풀을 제거하고 공원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에 힘을 모았다.
특히 이화리 소공원은 올해 상반기 새마을 상사업비 지원을 통해 주민들을 위한 아름다운 꽃밭을 조성한 공간으로 새마을회에서는 지속적인 잡초제거와 정비 작업을 통해 꽃밭이 훼손되지 않고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휴식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정성껏 관리해 오고 있다.
박정희 우보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늘 솔선수범해 주시는 새마을회 회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면에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하고 아름다운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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