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암면 허브앤몽, 추석명절 이웃돕기 물품 기탁

햅쌀 120kg, 햇 찰보리쌀 120kg 기탁

kgn25 기자

2026-09-22 09:56:05




마암면 허브앤몽, 추석명절 이웃돕기 물품 기탁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경남 고성군 마암면에 두호리에 소재한 카페 허브앤몽이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했다.

카페 허브앤몽은 핸드드립 커피와 직접 키운 허브 및 꽃으로 만든 청을 활용한 다양한 음료를 판매하는 카페이다.

허브앤몽 대표 이선진은 9월 21일 마암면사무소를 방문해 직접 농사지은 햅쌀과 햇 찰보리쌀을 5kg씩 포장해 각각 120kg씩 기탁했으며 이 물품은 관내 조손가정 등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허브앤몽 대표 이선진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 외롭지 않은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기석 마암면장은 “소외된 이웃을 살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해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마암면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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