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N25] 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는 추석 명절을 앞둔 9월 21일 강원특별자치도가 추진하는 ‘2026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동참해 원주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했다.
이번 행사는 도내 전통시장 소비 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마련됐으며 센터, 강원특별자치도 투자유치과, 원주시 지역개발과,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5개 기관 등 총 8개 기관이 함께 참여했다.
이전공공기관으로는 한국관광공사,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산림항공본부,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60여명이 참여해 원주 중앙시장과 도래미시장 등을 자율적으로 방문하고 명절 성수품과 생활용품 등을 구매했다.
또한 전통시장과 지역 소상공인 점포를 이용해 각자 부담으로 오찬을 함께하는 등 소비촉진 활동에 동참했다.
장유진 센터장은 “장보기 행사를 통해 지역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과 협력해 지역과 상생하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센터는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인재 채용 지원, 지역자원 연계 등 다양한 협력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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