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N25] 합천군 야로면 새마을협의회 · 부녀회는 17일 추석을 앞두고 주민과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관내 주요 도로변과 마을 주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날 50여명의 새마을협의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참여해 주요 도로변과 공터, 마을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깨끗한 야로면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김종규 새마을협의회장은“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한 야로면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봉사와 환경정비 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진영 야로면장은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환경정비에 적극 참여해 주신 새마을협의회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하고 쾌적한 야로면을 만들기 위해 행정에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야로면 새마을협의회는 환경정비 활동, 사랑의 집 고쳐주기, 탄소중립 실천 등 이웃과 징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귀감이 되는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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