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N25] 밀양시 하남읍 생활개선회는 지난 19일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을 앞두고 수산시가지 도로변에 가을꽃을 식재했다.
이날 회원들과 하남읍 직원들은 수산시가지 도로변을 중심으로 국화와 다양한 초화류를 심으며 거리를 정비했다.
이번 활동은 추석을 맞아 주민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거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은주 회장은 “우리 지역을 아름답게 가꾸는 데 함께 해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꽃을 보며 잠시나마 여유를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선미 하남읍장은 “추석을 앞두고 가을꽃 식재에 함께 해주신 생활개선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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