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N25] 의령군은 지난 18일 치매안심센터에서 통합돌봄사업 홍보관을 운영하고 치매환자와 보호자를 비롯한 군민들에게 의령형 통합돌봄사업을 안내했다.
이날 홍보관에서는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이용할 수 있는 재택의료센터와 찾아가는 복약지도, 식사·가사·방문목욕 지원, 동행지원, 돌봄택시, 주거환경 개선, 안부살핌 등 주요 서비스와 이용 방법을 소개했다.
특히 치매환자와 보호자 가운데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해 개인별 상황과 필요에 따라 보건의료·요양·돌봄·주거 서비스를 연계하는 통합돌봄 체계를 집중적으로 알렸다.
또 지역 주민이 돌봄에 참여하는 ‘돌봄활동가’모집과 활동 내용도 함께 안내했다.
의령군은 앞으로 치매안심센터 등 지역 내 관련 기관과 연계해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결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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