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N25] 구미도시공사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공공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9월 18일 들성생활체육센터에서 ‘시민 안전지킴이 2차 간담회’를 개최하고 추석맞이 공중이용시설 안전점검 및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구미도시공사 이재웅 사장을 비롯한 시민 안전지킴이 6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사업장별 안전점검 결과를 공유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등 시민참여형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시민 안전지킴이가 현장 이용자의 시각에서 확인한 주요 위험요인과 개선방안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개선을 위한 조치방안을 논의했다.
공사는 논의된 사항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개선사항의 이행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간담회에 이어 이재웅 사장과 시민 안전지킴이는 들성생활체육센터 주요 시설을 직접 점검하며 안전관리 상태를 살폈다.
또한 ‘시민의 안전, 우리가 함께 지킵니다’를 주제로 안전문화 캠페인을 펼치며 시민들의 안전의식 제고에 나섰다.
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은 “시민의 눈높이에서 직접 발굴한 작은 위험요인 하나하나가 안전한 공공시설을 만드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위험요인을 찾아 개선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미도시공사는 시민 안전지킴이 활동을 통해 현장의 안전문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하는 등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저작권자 © KGN25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