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N25] 상주시청 6급 이상 여성공무원으로 구성된 햇살지기회는 지난 16일 드림스타트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학업을 응원하기 위해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2가구에 각 50만원씩, 총 1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이번 장학금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꿈을 키워가고 있는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안정적인 학업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햇살지기회는 2023년부터 매년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장학금을 꾸준히 기탁하며 나눔을 이어오고 있어 지역사회에 따뜻한 귀감이 되고 있다.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통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미래를 응원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재열 회장은 “아이들이 주변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바탕으로 자신의 꿈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동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연성 아이여성행복 과장은 “2023년부터 한결같은 마음으로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응원해 주시는 햇살지기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장학금과 따뜻한 마음이 아이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고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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