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N25] 예천군의회는 추석 명절을 앞둔 9월 21일 예천읍 전통시장 일원에서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홍년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과 직원들이 참여해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농산물과 제수용품, 생필품 등을 구입하고 전통시장 이용에 힘을 보탰다.
의원들은 명절 대목을 준비하는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며 최근 경기 상황과 장사의 어려움 등 현장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상인들을 격려했다.
시장을 찾은 주민들과도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며 명절을 앞둔 민생 현장의 분위기를 살폈다.
김홍년 의장은 “전통시장은 오랜 시간 지역 주민들의 일상과 함께해 온 소중한 생활 공간”이라며 “추석을 앞두고 많은 군민들께서 전통시장을 찾아 지역 상권에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을 직접 찾아 상인들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예천군의회도 지역경제와 군민 생활에 필요한 부분을 세심하게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가 의정활동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예천군의회는 이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힘을 보태는 한편 명절을 앞둔 전통시장의 현장 상황을 살피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저작권자 © KGN25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