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N25] 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은 9월 18일 강릉 중앙시장을 방문해 ‘2026년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기침체와 물가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산업국 직원들은 강릉 중앙시장 내 점포를 둘러보며 명절 성수품과 지역 농·특산물 등을 직접 구매하며 전통시장 이용과 소비 촉진에 동참했다.
또한, 전통시장 내 소상공인 점포와 착한가격업소를 이용해 각자 내기 오찬을 실시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한영선 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발길이 늘어나 지역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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