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N25]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일환으로 추진한 이번 활동에는 새마을·새마을부녀회, 체육회, 청년회, 여성민방위대 등이 참여했다.
활동에서는 쓰레기 수거, 낙엽정리 등 주변환경을 깨끗이 정비하며 귀성객 맞이에 구슬땀을 흘렸다.
최태식 신안면장은 “이번 대청소로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쾌적하고 기분 좋은 명절을 보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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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n25 기자
2026-09-18 10:3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