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산면 새마을부녀회, 마을 곳곳에 깨끗함을 더하다

추석맞이, 주민과 방문객을 위한 깨끗한 마을 만들기 실천

kgn25 기자

2026-09-18 10:31:52




단산면 새마을부녀회, 마을 곳곳에 깨끗함을 더하다 (영주시 제공)



[KGN25] 단산면 새마을부녀회는 18일 회원 19명과 함께 관내 주요 도로변과 마을 주변을 대상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추석을 맞아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마을환경을 제공하고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청결한 마을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도로변과 공원 등 주요 구간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을 정리하는 등 마을 곳곳을 꼼꼼하게 정비했다.

특히 회원들은 구석구석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안순희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우리 마을을 직접 깨끗하게 가꿀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지역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성희 단산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귀성객 모두 즐거운 추석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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