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외면, (사)자연보호중앙연맹 밀양시협의회와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비 활동 실시

민관 협력으로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

kgn25 기자

2026-09-18 15:35:46




산외면, (사)자연보호중앙연맹 밀양시협의회와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비 활동 실시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시 산외면은 18일자연보호중앙연맹 밀양시협의회와 함께 긴늪사거리 일원에서 ‘우리동네 새단장’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자연보호중앙연맹 밀양시협의회 회원과 산외면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했으며 지역 내 환경 취약지역을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산외면 긴늪사거리에서 기회송림까지 이어지는 도로변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주현정 산외면장은 “지역 환경정비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자연보호연맹 밀양시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여러 기관·단체와 협력해 생활 주변 환경을 정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영화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지역 환경을 정비하는 활동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자연환경 보호를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외면은 주민과 관계 기관·단체가 함께 생활 주변과 환경취약지역을 정비하는 ‘우리동네 새단장’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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