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N25] 창원특례시는 지난 9월 17일 시청 시민홀에서 ‘2027년 창원시 정보통신시스템 통합유지보수 기술지원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보통신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분야별 전문 기술지원 업체들과 체계적인 통합 유지보수 협력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4개의 기술지원 업체가 참여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시스템 관리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장애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체계를 확보함으로써 시민들에게 더욱 안정적이고 신뢰받는 디지털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용역 수행 업체들을 대상으로 유지보수 과정에서 취득한 자료의 외부 유출 방지와 날로 고도화되는 사이버 위협에 대한 선제적 대응의 중요성을 당부했다.
조숙남 디지털정책담당관은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따라 시스템의 안정성과 보안성은 시민 신뢰와 직결되는 가장 중요한 요소”며 “예기치 못한 장애 발생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철저한 안전관리와 기술지원을 부탁드리는 한편 우리 시 또한 빈틈없는 관리 체계를 유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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