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N25] 예천군은 오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제1회 SBS 고향사랑페스타’에 참가해 수도권 방문객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향사랑기부제를 비롯해 전국 각지의 관광자원, 농·특산물을 한자리에 소개하고 수도권과 지역 간 교류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독립 홍보 부스를 운영해 제도의 취지와 참여 방법, 세액공제 및 답례품 혜택 등을 종합적으로 안내하고 대표 답례품을 직접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진행해 방문객이 예천과 고향사랑기부제를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하고 기부 참여 분위기를 확산할 계획이다.
김기정 총무과장은 “이번 박람회는 수도권 도시민들에게 예천의 답례품과 매력을 알릴 좋은 기회”며 “행사를 계기로 맺어진 새로운 인연이 예천을 향한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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