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N25] 밀양시 상남면은 17일 대흥경로당을 찾아 행정정보를 안내하고 민원 상담을 진행하는 ‘상남ON동네’상담실을 운영했다.
이날 상담실에서는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면정 주요 시책과 각종 행정 사항을 안내하고 평소 궁금했던 행정업무와 생활 관련 사항에 대해 개별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경상남도에서 운영하는 ‘AI 디지털배움터’ 교육을 연계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폰과 무인 단말기 이용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어르신들은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스마트폰의 기본 기능과 키오스크 이용 방법 등을 직접 실습하며 디지털 기기 활용법을 익혔다.
최은경 상남면장은 “주민들이 생활하는 가까운 곳에서 행정정보를 안내하고 궁금한 사항을 직접 상담할 수 있어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찾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KGN25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