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N25] 밀양시 교동은 17일 교동 여성민방위기동대와 함께 지역 내 주요 도로변 화분과 화단에 황금사철 2400본을 식재했다.
이번 식재는 가을과 겨울을 앞두고 도로변 경관을 정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교동 여성민방위기동대 대원들도 식재에 참여해 황금사철을 심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식재된 황금사철은 사계절 잎을 유지하면서 계절에 따라 잎 색이 달라지는 수종으로 가을과 겨울철 도로변 경관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경자 교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함께해 주신 여성민방위기동대 대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쾌적한 교동을 만들기 위한 환경 정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동은 도로변 계절 꽃 식재와 놀이터 꽃나무 식재 등 주민 참여형 환경 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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