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N25] 밀양시 초동면은 17일 추석을 앞두고 주요 도로변에 마리골드를 식재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이번 꽃길 조성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도로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도로변에 마리골드를 심고 주변 잡초와 쓰레기 등을 정비하며 가을철 경관을 가꿨다.
도로변에 식재한 마리골드는 가을철 지역 경관에 계절감을 더해 귀성객과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은경 초동면장은 “추석을 맞아 초동면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이 정비된 꽃길을 보며 가을의 정취를 느끼길 바란다”며 “마리골드를 지속적으로 관리해 쾌적한 도로변 환경을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초동면은 앞으로도 계절에 맞는 꽃을 식재하고 생활 주변 환경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쾌적한 지역 경관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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