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N25] 한국자유총연맹 김천시지회 지좌동분회는 지난 15일 김천시 지좌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회원 18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9월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에 발맞춘 김천혁신도시 유치 촉구 결의를 다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배정화 동장의 인사를 시작으로 주요 시정 사업 홍보, 하반기 주요 행사 및 2026 김천 시민체육대회 논의 등이 진행됐다.
특히 김천시의 최대 현안인 ‘2차 공공기관 김천 유치’를 위한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홍보 방안이 집중적으로 다루어졌다.
김기찬 자유총연맹 분회장은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은 단순한 기관 분산이 아니라 혁신도시 생태계를 완결짓는 국가균형발전의 핵심인 만큼, 자유총연맹 회원 모두가 하나 되어 14만 김천시민의 간절한 염원과 유치 의지를 모아내는 데 솔선수범하겠다”고 강한 결의를 밝혔다.
배정화 지좌동장은 “항상 지역 사회 발전과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앞장서 주시는 한국자유총연맹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김천시의 미래가 걸린 2차 공공기관 유치는 행정뿐만 아니라 주민 단체의 열정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수적인 만큼, 지좌동에서도 자유총연맹과 발맞추어 공공기관 유치 홍보와 시정 발전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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