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N25] 통영시는 지난 16일 시청 회의실에서 2026년 3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사용자위원 6명과 근로자위원 6명 등 총 12명으로 구성된 심의·의결 기구로 근로자위원의 의견을 청취하고 사업장의 안전·보건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3분기 상반기 특수건강검진, 근골격계 정기 유해요인 조사 결과 등 중요한 중대산업안전보건과 관련된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인사 이동에 따른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위원 변경 및 기타 안전보건에 사항에 대한 심의·의결 했다.
위원장인 강석주 통영시장은“작업 현장의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식별하고 개선함으로써 작업자의 안전과 보건을 최우선 가치로 관리하고 중대재해 발생을 철저히 방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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