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N25] 전국이통장연합회 고성군지회, 엑스포 사전예매권 대량구매 동참 -마을 단위 관람 추진 풀뿌리 조직이 나섰다 고성문화관광재단은 (사)전국이통장연합회 경상남도지부 고성군지회가 9월 15일 2026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사전예매권 742만 4천 원 상당을 구매했다고 밝혔다.
전국이통장연합회 경상남도지부 고성군지회는 구매한 예매권을 읍·면 이·통장과 마을 주민에게 나눠 단체 관람을 추진할 방침이다.
주민과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소통하는 조직인 만큼, 실제 관람 참여로 이어지는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전국이통장연합회 관계자는 “엑스포가 열리면 고성 전체가 손님을 맞는 셈”이라며 “마을 주민들이 먼저 보고 자랑스러워해야 찾아오시는 분들께도 제대로 안내할 수 있다는 생각에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김홍식 고성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마을 구석구석까지 엑스포 소식이 닿게 됐다”며 “군민의 발걸음이 곧 축제의 첫 힘인 만큼, 찾아오시는 분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끝까지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사전예매권은 개막 전날인 9월 21일까지 구매할 수 있다.
사전예매를 이용하면 정상가 대비 최대 42% 저렴한 가격에 입장권을 살 수 있으며 올해는 주차요금을 받지 않는다.
온라인 구매자는 매표소에서 실물 티켓으로 바꿀 필요 없이 QR 확인만으로 바로 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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