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N25] 진주시는 지난 16일과 17일 양일간 여수시 청소년 해양교육원에서 공무직 근로자 160명을 대상으로 ‘2026년 공무직 근로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수별 80명씩 나눠 진행됐으며 공공부문 근로자로서의 사명감과 소속감을 고취하고 직장 내 건전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과정은 △직장 내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한 적극·친절 행정 교육 등 직무 수행에 필요한 전문 소양 교육이 이뤄졌다.
이를 통해 공무 수행의 일원으로서 공직 가치를 되새기고 근로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했다.
또한 미디어아트 등 주요 관광 콘텐츠 체험으로 근로자에게 활력을 제공하고 오는 10월 3일 개최되는 ‘2026년 진주남강유등축제’홍보 활동도 함께 펼쳐 의미를 더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애쓰는 공무직 근로자들이 이번 교육으로 소속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역량 강화와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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