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N25] 동원개발과 동원관광개발가 지난 15일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을 돕기 위해 재해구호 성금 각 5천만원, 2천만원씩 총 7천만원을 통영시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의 생활 안정과 신속한 피해 지역 복구에 힘을 보태기 위해 기업의 지속적인 지역나눔 실천에 따라 마련됐다.
재해구호 관련 절차에 따라 수해 피해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기탁식에 참석한 장호익 부회장은 “수해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지역에 작은 손길이나마 보태기 위해 오늘 자리를 마련하게 됐으며 앞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더욱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기탁소감을 밝혔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성금을 기탁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성금은 수해로 어려움을 겪은 시민에게 소중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원개발은 지역사회 공헌사업을 지속으로 실천하고 있는 통영 지역 대표적 기업체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 나눔과 상생을 실천하는 데 지속적으로 힘을 보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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