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N25] 동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9월 15일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25가구를 위한 특화사업으로 명절 선물 세트를 직접 마련해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사업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풍성하고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은 정성을 담아 선물 세트를 준비한 뒤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명절 인사를 전하는 등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눴다.
임흥규 동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함께 나누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동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권양희 동문동장은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누구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행복한 동문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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