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N25] 김해시 진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진례면행정복지센터에서 새롭게 구성한 위원들이 참석한 첫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다짐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위원들의 역할과 협의체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복지서비스로 연계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번 위원들의 임기는 오는 2028년 6월 말까지이다.
이와 함께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고립과 위기 상황에 놓인 주민을 적극적으로 살피는 등 생명존중 실천과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앞장설 것을 결의했다.
류영애 민간위원장은 “새롭게 구성한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우리 지역의 복지안전망이라는 책임감을 가지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진례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명화 진례면장은 “협의체 위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어려운 이웃에 큰 힘이 된다”며 “민관이 함께 지역 주민을 살피고 존중하는 따뜻한 진례면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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