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못난이 반려동물 사진전 심사위원” 경남도, ‘강생이랑 갱이랑’ 사진전 온라인 심사 9월 21일 시작

‘외모 비수기, 찰나의 순간’ 사진전 119건 접수…21일부터 온라인 투표

kgn25 기자

2026-09-14 14:30:42




나도 심사위원 큐알 팝업 이미지 (경상남도 제공)



[KGN25] 경상남도는 반려동물 동반지도 서비스‘강생이랑 갱이랑’오픈을 기념해 진행한 ‘외모 비수기, 찰나의 순간’에 총 119건의 사진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지난 2일 서비스를 시작한 ‘강생이랑 갱이랑’을 알리고 반려동물의 꾸밈없는 표정과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순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온라인 이벤트로 접수는 9월 2일부터 11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됐다.

경남도는 접수된 사진을 오는 21일부터 ‘강생이랑 갱이랑’누리집내‘커뮤니티-이벤트’게시판에 공개하고 10월 20일 오후 6시까지 30일간 이용자 투표를 통해 심사를 진행한다.

투표는 간편인증을 거친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심사 기간 중 추석 연휴가 포함된 만큼 가족들이 함께 모인 자리에서 사진을 보며 가장 유쾌하고 사랑스러운‘못난이 반려동물’을 직접 뽑아보는 색다른 즐거움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투표 참여자 중 150명을 추첨해 1만원권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입상작은 이용자 투표 결과를 바탕으로 금상·은상·동상 각 1점씩 선정된다. 금상에는 30만원 상당의 펫드라이룸, 은상에는 15만원 상당의 펫유모차, 동상에는 5만원 상당의 펫급수기가 시상품으로 지급된다.

입상작과 심사에 참여한 이용자 추첨결과는 투표가 마감되고 일주일 뒤인 10월 26일 오후 2시 ‘강생이랑 갱이랑’에 공지될 예정이다.

장재혁 경남도 도시주택국장은“이번 사진전은 반려동물 동반지도‘강생이랑 갱이랑’오픈 기념으로 추진하는 사진전으로 반려동물의 사랑스러운 일상과 유쾌한 순간을 도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며 “추석 연휴 가족들과 재미있는 반려동물 사진도 감상하고 직접 심사위원이 되어 즐겁게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전
다음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