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N25] 창원특례시는 11일 BNK경남은행이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누리상품권 1억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가 명절 준비에 대한 부담을 덜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읍·면·동에서 추천한 관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온누리상품권 지원은 명절을 준비하는 가구에 경제적 부담을 덜어줌과 동시에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 이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기윤 창원시장은 “매년 명절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BNK경남은행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온누리상품권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되어 풍성하고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을 맞아 창원시 저소득층을 위한 성금과 생필품 등을 꾸준히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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