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N25] 거창군 가조면은 가조공설공원묘지를 찾는 성묘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석맞이 풀베기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풀베기 환경정비는 추석 명절을 맞아 조상 묘역을 찾는 방문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가조공설공원묘지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묘지 주변의 무성하게 자란 잡초와 풀을 제거하고 진입로 및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공설공원묘지 전반에 대한 환경정비를 실시해 깨끗하고 정돈된 분위기를 조성했다.
특히 명절 기간 많은 성묘객이 공설공원묘지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과 이용객 편의를 고려해 주변 환경을 꼼꼼히 정비했다.
조호경 가조면장은 “추석을 맞아 공설공원묘지를 찾는 성묘객들이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조상의 묘역을 살필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정비를 통해 주민과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가조공설공원묘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조면은 공설공원묘지 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주변을 점검해 미비한 부분은 지속적으로 정비를 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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