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N25] 강원특별자치도 건설교통국은 9월 10일 추석을 앞두고 양구중앙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고 양구군가족센터를 찾아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과 소상공인을 응원하고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에 나눔의 온기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건설교통국 직원 100여명이 참여해 양구중앙시장에서 추석에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며 전통시장 이용과 소비 촉진에 동참했다.
장보기에 앞서 직원들이 부서별로 전통시장 인근 식당을 이용해 지역 상권에도 힘을 보탰다.
장보기 행사 후에는 양구군가족센터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과 차담을 나누며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종구 강원특별자치도 건설교통국장은 “이번 행사가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행정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KGN25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