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N25] 대가면은 지난 8월 26일 9월 9일 두 차례에 걸쳐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대가면 이장단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디지털배움터’ 교육 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디지털 역량을 높이고 정보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문 강사가 직접 찾아가 수강생의 눈높이에 맞춰 진행했다.
교육은 △스마트폰 기본 조작법 △키오스크 이용법 △생성형 AI 활용법 등 일상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석한 김찬식 대가면 이장협의회장은 “AI 시대에 우리 이장단이 먼저 디지털 교육을 배워 주민들의 디지털 역량 향상과 정보 격차 해소에 앞장서겠다”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교육 기회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하소자 대가면장은 “디지털 기술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일상생활에서도 디지털 기기를 활용하는 일이 더욱 많아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이장님들이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고 나아가 주민들의 디지털 생활을 돕는 가교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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