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N25] 대한한돈협회 합천지부은 10일 합천군을 방문해 돼지고기 1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돼지고기는 제42회 대야문화제 행사에 활용될 예정이며 각 읍·면 체육회를 통해 공급된다.
강원환 지부장은 “한돈농가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이번 기탁이 대야문화제 행사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돈산업이 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대한한돈협회 합천지부는 2022년부터 지속적으로 대야문화제 행사 시 우리 한돈의 우수성을 홍보하며 나눔행사를 실천하고 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적극 동참해 준 대한한돈협회 합천지부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돼지고기는 대야문화제에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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