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N25] 창원특례시는 10일 창원상공회의소가 개최한 ‘제295차 경남경제포럼’에 지역 기업인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글로벌 경제 흐름과 기업의 대응 방향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강연에는 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이 강사로 나서 ‘글로벌 경제와 뉴노멀, 우리 경제는 어디로?’를 주제로 최근 국내외 경제 상황과 향후 전망을 설명했다.
오건영 단장은 금리와 환율, 물가 등 글로벌 경제를 움직이는 주요 요인을 중심으로 최근 경제 상황을 분석하고 급변하는 대외 여건이 국내 경제와 기업 경영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했다.
특히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변화하는 시장 환경을 폭넓게 살펴보고 다양한 경제 여건에 대비할 수 있는 기업의 대응 전략에 대해 참석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이번 강연을 통해 국내외 경제 여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향후 기업 경영에 영향을 미칠 주요 변수와 대응 방안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창원시는 앞으로도 지역 기업의 경영환경 변화와 현장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고 기업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경남경제포럼은 창원상공회의소가 지역 기업인들에게 경제·산업 동향과 경영 정보를 제공하고 기업의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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