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N25] 양산시립도서관은 11월 7일 오후 2시 웅상센트럴파크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책으로 하나 되는 양산, 제11회 독서골든벨’에 참가할 어린이 100명을 모집한다.
참가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4~6학년이며 9월 9일부터 양산시립도서관 누리집 문화행사 게시판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독서골든벨은 참가자들이 사전에 선정도서를 읽고 참여해 당일 출제되는 문제를 풀어 최후의 1인을 가리는 독서 행사다.
시상 규모는 양산시장상 총 7명이며 대상 1명, 우수상 6명을 선정한다.
올해 선정도서는 문학 부문 양산시 올해의 책 ‘우리 엄마는 달팽이’, 자연과학 부문 ‘지구보다 우리가 걱정이야’, 역사 부문 ‘초등학생 한국사 궁금증 100’등 총 3권이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양산시립도서관은 어린이들에게 독서 동기를 부여하고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신나는 공연도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어린이가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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